남윤권(2011-08-02 09:35:55, Hit : 3058, Vote : 468
 오퍼스원 스피커 청음기 - 4

OPUS1스피커 쎗팅후 10일째 청음기 입니다.^^*

어느덧 10일째가 됬네요.*;......;* 오늘은 소리가 너^무 너~무 좋았졌습니다.^^*
이제 더 이상 에이징 할 필요가 없겠다^할 정도로 좋습니다.!!! 하지만...그 끝은 어디까지 인지는 모르겠습니다. 만은.....ㅎㅎ

오늘은 "파바로티의 카루소" 와 "네임 레이블에서 제작된 안토니오 포르치오네의 기타 연주, 시비나 슈바의 보컬로 카루소" 를 들었습니다.
그리고 "쿠이킨 지휘 모차르트의 레퀴엠" 과  전에 들었던 "모차르트 교향곡 40번-발터" , "존 루이스의 바흐편곡 피아노를 차례로 들어 봤습니다.^^*

우선 파바로티의 카루소에서는 시작 반주음악 부터 완전히 청음공간을 장악 하는것이 아~아.. 소리가 절로 나오게 하더니...파바로티의 그~ 타 고난 미성에 모처럼 흠뻑 졎었습니다.^^ ㅎㅎ
또한 슈바의 카루소에서는 포르치오네의 신기에 가까운 연주와 니얼한 기타소리, 슈바의 절창은 나를 회복 불능의 혼수 상태로 들어가게 해 버렸습니다.- 죽음입니다.*:.....:*

아~아 어쪄랴!!!(이렇케.. 좋은것을^^b" ) 아~~ 좋^타!!... 정말~ 좋타!!... 어떻케...이렇케 좋을 수가~~~~(*)

그리고 이어서 쿠이켄 모차르트 레퀴엠을 들었습니다. 전곡 다 좋지만, 특히 VI "베네딕투스"는 정말 아름답습니다.^^*
지휘자 쿠이켄은 극적인(비통함이 폐부를 찌르는듯함,긴박감이 물밀듯이 부풀어 오르는) 효과를 높이기위해 어떠한 과장을 허용하지 않고, 담백함으로 나아가는데...그속에 절심함의 묘사를 얼^마나 잘~ 표현 해 주는지, 오퍼스원 스피커가 아니면 이런(절실한) 표현을 느끼기 어려운데...
그리고 브루너 발터의 모차르트 교향곡40번도 이제는 더 악기마다 생생한 질감이 나타내고, 더욱 두터어진 입체감, 그리고 더욱더 세밀 해진 해상도로서, 그 절묘한 표현능력은 더이상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.^^*

그리고 마지막 존루이스 바흐편곡 피아노 소리는 더이상 말이 필요 없을것 같습니다.
말 대신 이 예화로 대신 합니다.***>>> 동생이 제 씨스템을 듣고가서는 저와 똑같은 씨스템(스피커만 115어커스타로 다름)으로 존 루이스 피아노곡 들어보고는 왜~ 자기 씨스템에서는 그런 소리가 안나는지...???

*** 이제 귀 버려서 더 이상 음악 못 듣겠다고 합니다.!!


*** 그럼(그렇게 좋아하는 음악을 안 들으면) 어쩐데유....ㅠㅠ ***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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